드디어 빚 다 갚았다! (그러고 나니 노트북에서 갑자기 왜애앵~~ 소리가 미친 듯이 난다. 왜그래? 우는 거야?)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9시 35분 (Seoul) by yuna 댓글 (0)드디어 빚 다 갚았다! (그러고 나니 노트북에서 갑자기 왜애앵~~ 소리가 미친 듯이 난다. 왜그래? 우는 거야?)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9시 35분 (Seoul) by yuna 댓글 (0)손과 숨의 관성 덕에 끊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음 … 손 묶고 숨 참아야-_-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9시 25분 (Seoul) by 유 내경우엔니코틴문제가아닌듯 금연4일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