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타고 돌아온 나의 빈방. 시원한 물로 샤워하고 나와 컴을 켜니 다들 어딘가에서 즐겁고 유쾌한 주말을 보내는 소리가 느껴진다. 와인으로 약간 졸리고..누가 내 방으로 와줄래요? 말은 하지 말고. 그냥 같이 있어주면 좋겠는데..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SteveHan 주말기러기아빠의허전함 내일더운데뭔골프냐 가기싫다 댓글 (13)전철타고 돌아온 나의 빈방. 시원한 물로 샤워하고 나와 컴을 켜니 다들 어딘가에서 즐겁고 유쾌한 주말을 보내는 소리가 느껴진다. 와인으로 약간 졸리고..누가 내 방으로 와줄래요? 말은 하지 말고. 그냥 같이 있어주면 좋겠는데..
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오후 11시 53분 (Seoul) by SteveHan 주말기러기아빠의허전함 내일더운데뭔골프냐 가기싫다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