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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야베씨만 쓸 수 있을 것 같은 추리물의 형식을 빌려 온 가족극. 솔직히 다 읽고 나니까 다른 책이 손에 안 잡힐 정도다.
곡은 좋은데… 쥐어짜듯 앵앵대는 보컬은 적응 안됨. (일본 여가수들 보컬 상당수가 이런 스타일) 일단은 들어보겠음
새하얀 옷 입고 출근했는데 좀전에 커피 마시다 쥬르륵… (턱에 구멍났나 어흑..;;; ㅠㅠ)
역시 상품평을 읽고 봐야 된다. 이거 차음이 안된다네… 그럼 이어폰이 아니라 스피커잖..;;; ㄷㄷㄷ
저주받은 귀를 위한 이거 괜찮을까? 어쩐지 소리가 잘 안들릴거 같기도 하고… 소리가 외부로 많이 새나갈까 걱정되기도 하고..;;; 지르면 낭비일까나
트랜스뽐어 아직 못봤다. 이번주말 조조를 노려야지 우훗 (조조할인 첵오)
귀 안쪽에 뽈록점때문에 이어폰이 쑥쑥 잘 빠져서, 쏙 끼워넣는 인이어 이어폰을 하나 샀는데 이건 아예 제대로 꼽히지가 않아 으엉엉 ㅠㅠ
공기청정기 켜고, 간만에 싱크대 배수구 청소하고, 욕실 배수구에 세제 잔뜩 흘려보냈더니 집안이 상쾌해졌다. ((주말부터 비와서 너무 퀘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