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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Jul 2011
, 하쓰미블루, 백일몽, 이번 주말 보양식 함께 먹을 용자 없는가? 이름하여 팔복탕. AM 01:10
15
Jul 2011
전신거울 필요한 미친께 전신거울 드림 (스탠드형) 집이 좁아서..;;; ㅜㅜ PM 01:02
7
Jul 2011
내 아이폰은 왜 앱 업데이트만 하면 앱 위치들이 맘대로 바뀌징.. AM 09:28
6
Jul 2011
오토바이 빵구났따아~~~ 일년에 하나씩 타이어 해먹네 ㅜㅜ PM 07:04
1
Jul 2011
저녁을 제대로 못먹어서 아침에 빵 쳐묵한 후 점심까지 11시 반에 쳐묵했더니 목구멍까지 꽉 찼어 ㅜㅜ PM 12:25
30
Jun 2011
SNS 두개이상 쓰는 능력이 없는 나란 여자..;;; PM 02:34
28
Jun 2011
1Q84 다 읽었음. 아 오지게 찝찝함. 대망의 3권 마지막장에서 뭥미? 했다능 ㅜㅜ 4권을 어서 어서 핡핡 PM 07:38
6
May 2011
me2photo
매일 처묵처묵. 오늘은 ㅇㅎㄴ 출근전 마지막날이라 기념 막걸리 웃흥 PM 11:35
25
Apr 2011
무리해서 새벽에 설계작업좀 했더니 급 졸음이 쏟아지능구나… 커피따위 효과도 없… PM 03:32
22
Apr 2011
me2photo
홍대 지지미에서 늦은 저녁식사. 오왕 여기 맛있네 PM 10:14
20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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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ㅇㅎㄴ님의 음식솜씨. 우왕굳 PM 09:14
19
Apr 2011
me2photo
흡입 종결자 PM 12:43
16
Apr 2011
난 종일 집에만 있는 칩거인간 PM 10:37
ㅇㅎㄴ님 고향가심. 혼자있으니깐 자꾸 잠만 자 ㅜㅜ. 내일은 머리하고 자전거도 고쳐야지 PM 10:28
15
Apr 2011
book
사라마구님 늦게 읽어서 미안해요. 요즘 전철안타고 폭주출근중이라 ㅜㅜ PM 02:11
movie
실화영화의 늪에 빠진 연기자들의 괴이함 PM 02:10
페북을 시작한 이후로 여기저기서 글작성이 편하다는 이유로 자꾸만 미투는 안오게 되네 ㅡ,.ㅡ (미투도 외부연동이 많아졌음 좋겠당) 하지만 조근조근한 장점도 있기는 하지. PM 01:52
14
Apr 2011
우리동네 기름값은 아직도 2022원. 탱크를 싹 비워야 내릴참인가 PM 12:29
뭐야 이 야근의 냄새는 ….;;;; AM 09:39
13
Apr 2011
지난달부터 락과 독서는 멀리멀리… 취향맞추는거 쉽지않네 AM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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