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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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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하지원은 TV보다는 스크린이 어울리는 배우인 듯. 바보 첫장면 나올때 괜찮은 신인 나왔나 했다. (그래 나 하지원이 나오는지도 모르고 봤다 ㅠㅠ) PM 06:03
추격자 : 얼마전에 본 더게임이 유치하게 느껴졌다. PM 06:02
어제 밤 극장서 두편 연달아 본 추격자, 바보. 잔인과 순수 어쩌고 평을 하기도 전에 지금 무척 졸립다. 역시 두편은 30대에겐 무리인가. PM 03:59
30분 일찍 출발했는데 평소보다 5분 일찍 도착했을때의 허무함.. 지하철 막히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AM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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