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굳 영화도 찾아지네! 그나저나 최근에 눈뜬자들의 도시를 읽고 나서 이놈의 맹박정국이 너무 개탄스러워 다시 브이 포 벤데타를 찾아보았는데 처음 봤을때의 그 감동이 초큼 없는거 같았어. 주인공 카리스마가 좀 안습이라서. 그치만 대사는 여전히 반쯤 난해함.
PM 06:10
이 치료 이제 서서히 종료되나 싶더니 아직 한달은 더 가야 한단다.;;; (그러게 간단한 충치 떼우기는 신경치료 하면서 같이 해달라고 그렇게 신신당부 했건만 간단한거라며 계속 미루더니 결국 3회 병원방문 추가 젠장) 내가 치과쪽으로 침이라도 뱉나봐라! 쳇!
PM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