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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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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이는 사람 미투 좀… 10/09/08 14:09pm
내 순수한 윈도우7 를 더럽히는 더러운 은행 사이트들 10/08/17 10:58am
오늘처럼 더운날엔 시원하게 맥주 한잔 하는게 정상인거 아냐? 10/05/04 19:54pm
하이힐을 신는다는건 콩나물시루같은 전철안에서 평소보다 숨통이 트이다는 것이지.. 10/04/07 08:12am
귀찮은 친구한테 '너 좀 귀찮다 적당히 해라' 라고 말하는 건 참 어려운 일 10/03/31 16:46pm
역시 자고 나니 정리가 딱 되어있네. 난 2세대를 사겠음 10/01/28 08:55am
아 지겹게 춥다. 10/01/12 18:05pm
나는 이십대때보다 삼십대인 지금이 더 좋다. 10/01/04 17:38pm
[영화번개] 파르상상 vs 홈즈. 홈즈는 본 사람들이잇어서 파르상상이 어떨까 싶은데. 내일(25일) 오후 5시경 중구(중간이니까)쯤에서 파르상상 볼 사람 다시 손! 09/12/24 15:51pm
1) 아이폰 카메라는 미쿡 하늘에 최적화되어 있는게 분명해. 2) 미투 아이폰앱 첨 띄울때 인증하는 중 나오지 않고 바로 들어가면 좋겠고. 3) 들어가기 전에 포스팅할지 선택할 수 있으면 좋겠다. 간단히 뭐 하나 남기러 들어가기까지가 시간이 넘 많이 들어. 09/12/23 23:39pm
나는 매일 이 따우 기사를 접할 때마다 주변에 묻는 게 있어. '이래도 한나라당 애들과 그 지지자들이 개새끼가 아니야?' 09/12/22 15:09pm
아이폰 앱이나 만들어줘! 09/12/14 14:37pm
미투데이팀 멤버들에게 멜 보냈다. 아이폰 가진 사람들끼리 오늘 점심먹자고. 09/12/07 11:38am
놀랍군요. 제 미친 중에 이토록 솔로가 많은 줄은 몰랐습니다. 09/11/23 11:24am
먹는다고 말해서 뭐해? 09/11/10 19:34pm
[TIMELESS] 세월 앞에 무너지는 체력이겠지만, 그래도 스노보드는 겨울의 유일한 즐거움이에요. 추운걸 싫어하지만, 단 하나의 이유로 겨울을 기다리니까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겨울엔 스노보드. 먼 미래에는 아이랑 같이 함께 즐길꺼니까요!! 09/11/06 12:20pm
오랜만에 나온 글렌횽의 뉴 싱글컷 Low Rising 공식 뮤비 // 뮤비까지 무공해야 09/11/05 11:44am
직딩이라면 굵벅지~ 09/10/15 11:1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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