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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
Nov 2010
선배가 말했다..우리사이엔 보이지않는 벽이 있다고..자기가 무섭게 다루지않아서 그런거 아니냐고.. AM 08:27
늙은이들과의 엠티 끌려갔다 집에가는길 AM 08:23
11
Oct 2010
아이폰 수령 사흘째…충전만땅해뒸는데도 배러리 마구 빠져서 뭥미했는데….. PM 08:52
10
Oct 2010
마음의 감기를 앓는 사람… PM 11:12
26
Feb 2010
콧구멍에 여드름났어 PM 04:02
여왕님 덕분에 행복해요 >_< PM 01:52
23
Feb 2010
상사들은 대체 왜! PM 04:04
기업보안 십계명 어떻게 만들어!!!!!!! ㅠㅠ 각 기업에서 실천하고 있는 내용들 혹 있나요. 보안 USB 사용, 메신저 사용금지 등등요 의견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ㅠㅠ PM 02:08
18
Feb 2010
홍순이 어젠 고마웠어~ (너네 회사에 일자리 나면 알려줘ㅠ) AM 10:56
17
Feb 2010
홍순이왜 전화안받아! AM 10:37
/홍순이/왜 전화안받아! AM 10:36
11
Jan 2010
tabby스마트폰 보안관련해서 기사꺼리를 찾는 중인데 한국일보에서 해킹 시뮬레이션한 기사를 1면 톱에 냈더라고 AM 11:30
아이폰 사용하는 미친님들~한국일보 아이폰 해킹 기사 어떻게 보셨나요?? AM 11:12
18
Nov 2009
독산동이 어디야! PM 04:26
17
Nov 2009
오-마이-갓(롤러코스터 쀨로 읽어야됨) 축농증 초기래 PM 01:33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고? AM 10:30
16
Nov 2009
아직은 감기 걸리면 안돼요! PM 04:24
12
Nov 2009
양평 PM 02:29
7
Nov 2009
또 말로만 듣던 미투모임도 구경(?) 참여(?)하고! AM 02:00
tabby덕분에 영화 보고 머리숱 적어 걱정되는 유지태, 구혜선도 보고 서승만도 보고ㅋㅋ AM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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