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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5
Apr 2010
격조하였습니다. 이사신고합니다. http://twitter.com/sengbin 으로 갑니다. 간지는 한참 됐지만 이쪽을 접어버리겠다는 결심을 하는데 시간이 걸렸군요^^;; 모두들 부디 건강하시길! PM 01:46
16
Feb 2010
me2photo
소금 카라멜 PM 07:34
15
Feb 2010
movie
발렌타인 데이. 수많은 '러브 액츄얼리' 짝퉁 영화 중 하나. 특별한 점은 없었지만 그럭저럭 기분좋게 볼만했다. PM 11:18
14
Feb 2010
발렌타인. 남편에게 내가 준 초코 내가 뺏어먹기. PM 08:40
11
Feb 2010
미투데이 로그인하다가 알게된 사실: 아이디를 잘못 입력했더니 없는 아이디입니다라면서 입력창이 바르르 떤다. 날 봐줘요! 잘못 입력했다고요! 라는 느낌 ? ㅎㅎ PM 03:18
10
Feb 2010
일주일쯤 감기로 뻗어있다가 오늘에야 쌩쌩해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 PM 12:51
22
Jan 2010
지하철 단선ㅜㅜ 지금 인천지역 지하철 안다녀요 오늘 정읍 가야하는데 버스들 마구 갈아타며 기차타러 서울로 가고 있어요ㅜㅜ 서울 다음으로 인구많은 도시 주제에 기차역도 없는 가련한 인천같으니 PM 04:10
21
Jan 2010
자러 가야지. AM 01:30
16
Jan 2010
me2photo
귀 윗부분 뚫기 재도전!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까 AM 12:46
15
Jan 2010
book
성이라도 바꾸라고 했건만 내 이름을 그대로 쓰다니… 프냥 잊지 않겠다-_- PM 02:32
14
Jan 2010
me2photo
남편이 갑자기 진지한 얼굴로 사무실을 뛰쳐나가더니…. 아이스크림을 사왔다 PM 10:08
손톱이 짧을 땐 길러보고 싶고, 기르고 나면 귀찮아서 자르고 싶고. PM 09:40
5
Jan 2010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금은'. 내일 생겨날 것은 오늘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PM 02:58
22
Dec 2009
하루에 지하철 네번 잘못탔다고 하면 믿을까…(쓸쓸) PM 05:32
19
Dec 2009
하루만에 광주인천 오가는건 역시 힘들구나ㅠㅠ 버스 덥다! PM 05:31
me2photo
여긴 눈밭이다(2) 사진첨부를 깜박해서다시올림ㅎ AM 10:51
여긴 눈밭이다 AM 10:48
친구결혼식가는고속버스 해뜨기직전의 파르스름하고발간 하늘이 좋다 AM 07:13
16
Dec 2009
book
고양이가 봉투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나비가 없는 세상 질러서 봤지요. 아후아후아후 하면서 봤네요. 사랑스러운 녀석들. PM 02:08
14
Dec 2009
망설인 자리에 스며드는 건 두려움 뿐이다. 그건 신중한 것도 꼼꼼한 것도 아니야… PM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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