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너무 빨라!
지하철 단선ㅜㅜ 지금 인천지역 지하철 안다녀요 오늘 정읍 가야하는데 버스들 마구 갈아타며 기차타러 서울로 가고 있어요ㅜㅜ 서울 다음으로 인구많은 도시 주제에 기차역도 없는 가련한 인천같으니 오후 4시 10분
자러 가야지. 오전 1시 30분
귀 윗부분 뚫기 재도전!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까 오전 12시 46분
성이라도 바꾸라고 했건만 내 이름을 그대로 쓰다니… 프냥 잊지 않겠다-_- 오후 2시 32분
남편이 갑자기 진지한 얼굴로 사무실을 뛰쳐나가더니…. 아이스크림을 사왔다 오후 10시 8분
손톱이 짧을 땐 길러보고 싶고, 기르고 나면 귀찮아서 자르고 싶고. 오후 9시 40분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없다. '지금은'. 내일 생겨날 것은 오늘은 존재하지 않으니까. 오후 2시 58분
하루에 지하철 네번 잘못탔다고 하면 믿을까…(쓸쓸) 오후 5시 32분
하루만에 광주인천 오가는건 역시 힘들구나ㅠㅠ 버스 덥다! 오후 5시 31분
여긴 눈밭이다(2) 사진첨부를 깜박해서다시올림ㅎ 오전 10시 51분
여긴 눈밭이다 오전 10시 48분
친구결혼식가는고속버스 해뜨기직전의 파르스름하고발간 하늘이 좋다 오전 7시 13분
고양이가 봉투에서 빠져나오는 방법, 나비가 없는 세상 질러서 봤지요. 아후아후아후 하면서 봤네요. 사랑스러운 녀석들. 오후 2시 8분
망설인 자리에 스며드는 건 두려움 뿐이다. 그건 신중한 것도 꼼꼼한 것도 아니야… 오후 8시 22분
켁! 늦잠잤다. 10시 40분… ㅠㅠ 낼은 일찍 일어나야지… 오전 10시 43분
도서관 다녀오기 성공! 여행관련 책 세 권과 닭 한 마리를 획득했습니다. 오후 9시 26분
공식적으로 어른이 된지 10년이 되어가는데 여전히 모르겠다. 어른이라는 건 대체 뭘까. 더 나이든 사람들이 날 뜻대로 조종하려고 그럴듯한 말로 속이는 그런 말 말고. 오후 6시 27분
자, 지금 다시 도서관에 도전합니다. 출발! 오후 6시 23분
5일째? 아침밥을 먹고 있습니다. 아침밥을 내가 차려야 한다는 사소한 문제를 빼면 좋군요. 아침 점심을 제대로 먹으니까 한밤중의 허기와 식탐이 한결 덜해요. 돌이켜보면 과거의 난 항상 배고파 있었던 것 같네요. 오전 10시 20분
오늘은 여덟시 기상! 오락가락하는 기상시간 오전 8시 32분
sengbin님은 2009년 8월 28일부터 13명과 11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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