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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4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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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또 화상입었어-_-

오후 3시 8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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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뭐가 이상하다 했더니 분당 110회로 빈맥상태가 되어있었다.

오후 12시 13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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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을 크게 했는데 먹었던 두통약이 갑자기 효과를 발휘해서 순식간에 머리가 안아파졌다. 어리벙벙.

오전 11시 41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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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가면 장화 팔까요?

오전 11시 26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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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대에는 되면 미투 친구들은 페이지가 무섭게 업데이트 된다. 출근하고 점심시간 이전, 다들 심심하신게지요?

오전 11시 21분 (Seoul) 댓글 (3)
23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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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조정에서 목에다 거는거 성공했다. 기분 조금 좋아짐.

오후 9시 2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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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 무료하다. 목에 고양이 방울을 달려고 했는데 2cm가 짧아서 손목에 두번 감았다. 시간이 멈추고 나는 가만히 누워있으면 좋겠다. 혼자다.

오후 8시 52분 (Seoul)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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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배가 살살 아파서 노트북을 배 위에 올려두고 찜질중.(-_- )

오후 4시 39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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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데려오고 싶은데, 제대로 못 돌볼까봐 꼭 참고 있다. 귀엽다고, 예쁘다고 데려오는게 능사는 아니니까.

오후 3시 55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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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ear the neighboring couple shouting at each other.” shouting을 shooting으로 잘못보고 기겁했다. 헉.(-_- )

오후 3시 37분 (Seoul) 댓글 (2)
22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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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를 하고 배달 온 음식들을 정리하던 중 둔기로 맞은 것처럼 머리가 멍해져 왔다. 또 잊고 지나갔다. 이달 내내 내가 왜 이런 감정인지 어떻게 모를 수가 있나. 나는 어떻게 또 잊고 그냥 지나갈 수가 있나..

오후 6시 1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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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전한다. 문을 닫는다. 이제 안녕이라 고한다. 그러나 이내 고개 돌리지 못한다. 그러다 운다.

오후 5시 3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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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리기는 하는데 보기는 책으로만 하고 있군요. 아쉬워요. 실제로 보기도 해야하는데.

오후 2시 4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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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그냥 모르고 살 것을 싶다. 그냥 모르고 조용히 살것을. 누군가 어디서 무슨 말을 하던 안들리는 것들은 들으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데. 모르고 살것을.

오후 12시 20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