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 2008년 4월 | elle의 홈 | 2008년 6월 →

31
May 2008
생각
0
metoo

여기는 아직 5월. 묘하게 이득보는 기분이다. 그런데 2일에 출발해서 도착하면 6월 3일된다. 슬프다.

오후 7시 34분 (Paris) 댓글 (2)
생각
3
metoo

조금 더 어릴때는 통속적이란 저급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통속적인 소설들 가요들이 내 마음을 잡아도 그것은 부끄러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고는 했다. 하지만 통속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제는 통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다.

오전 12시 4분 (Paris) 댓글 (1)
생각
0
metoo

쓸쓸한 기분은 어느 틈엔가 눈치채기도 전에 사람의 마음속에 사무친다.갑자기 잠에서 깬 새벽에 창문 한쪽으로 비치는 그 푸르스름과 같은 것이다.그런 내게는 한낮에 아무리 날씨가 맑아도,별이 아무리 많이 나와 있어도. 마음 어딘가에 조용히 스며드는 푸르름이 남아있다.

오전 12시 1분 (Paris)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