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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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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꽃감인지 꽂감인지 곶감인지 헷갈린다. 꽃같이 생겼고 꽂은 감인데 왜 곶감일까.

오후 11시 37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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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실력의 하향. 공감한다. 국어야 말로 평생 써오고 읽어오고, 배워왔지만 맞춤법을 모르는 것은 이미 흔한 일이고, 흐름조차 읽지 못하는 것을 어쩌랴. 수능 언어시험의 수준을 보아도 알 수 있다. 하아-.-

오전 7시 13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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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두번 해 봤는데 이미연과 신애가 계속 나오는 건 좋다 이거야. 그런데 왜 신해철도 계속 나오는거.ㅜㅜ

오전 3시 12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