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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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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청소를 하고 배달 온 음식들을 정리하던 중 둔기로 맞은 것처럼 머리가 멍해져 왔다. 또 잊고 지나갔다. 이달 내내 내가 왜 이런 감정인지 어떻게 모를 수가 있나. 나는 어떻게 또 잊고 그냥 지나갈 수가 있나..

오후 6시 17분 (Seoul) 댓글 (0)
생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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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전한다. 문을 닫는다. 이제 안녕이라 고한다. 그러나 이내 고개 돌리지 못한다. 그러다 운다.

오후 5시 3분 (Seoul) 댓글 (0)
생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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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리기는 하는데 보기는 책으로만 하고 있군요. 아쉬워요. 실제로 보기도 해야하는데.

오후 2시 4분 (Seoul) 댓글 (0)
느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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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그냥 모르고 살 것을 싶다. 그냥 모르고 조용히 살것을. 누군가 어디서 무슨 말을 하던 안들리는 것들은 들으려고 하지 않아도 되는데. 모르고 살것을.

오후 12시 20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