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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경제관념이 예전보다 더 없어졌다는 소리를 들었다. 아, 예전에도 없었는데. rath, 미안. #
  • 그렇다, 아무리 그래도 세수는 해야 하고, 아무리 그래도 이는 닦아야 하고, 아무리 그래도 아침은 먹어야 한다. me2book #
  • 2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몰라 더워 뭐야 배고파 캬아아아앙 하악질 #
  • 온몸에 땀. 창밖에는 돼지갈비 냄새.(대체 왜 오피스텔 12층에서!) 적색경보다. #
  • 커피빈에서 아르바이트 하니까 제빙기 사고 싶다. 끄응 me2sms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시도 때도 없이 허기가 진다. 배가 불러도 가시지 않는 허기. 사람이 밥을 먹는게 꼭 배고파서는 아니라지. "혹시 임신?" 견제 #
  • 실수해서 팔로 유리컵 부술 뻔 했다. 조심해야지. #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사과는 면죄부가 아니다. 왜 용서해주지 않고 계속 화내냐고 묻는 다면 당신은 사과를 한 것이 아니다. #
  • 2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모형의 한계를 아는 것은 그것의 적절한 용도를 아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 알라딘 me2sms #
  • 마음에 살살 금이 간다. me2sms #
  • 무지의 패턴을 안다는 것은 무엇을 아는지 아는 것만큼 귀중하다. 알라딘 me2sms #
  • 우리 여보는 택배 아저씨? me2mms me2photo #
  • 6시에 일어나서 rath랑 아침운동 나왔다♥ me2sms #
  • 2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마음이 놀고 싶어서 붕붕 떠 다니는데 주변은 너무 조용하다. 어쩐지 처연한 주말. me2sms #
  • 아아, 호박전에 호박잎쌈이라니. 건강하고 호화로운 밥상이여. 배부르다 #
  • Not blame your pleasure, be it ill or well Shakespeare sonnet #58 #
  • 2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나도 야구는 좋아하지만, 치과 진료중에 야구 중계 보고 환호하는 의사 아저씨는 좀 무서웠네. (이승엽 홈런타임) #
  • 순조롭게 10시쯤 취침, 6시 되기 전에 기상. 나 정말 가까이 오면 하긴 다 하는구나. 아, 배고프다. 여보야도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
  • 2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월-금, 아침 7시부터 12시까지, 서현 커피빈, 다음주 월요일부터. 정말 일 잘할 것 같다, 말도 잘한다라며 감격한 점장을 내가 며칠만에 실망시킬수 있을 것인가… (-_- ) #
  • 밥먹고 일해야지! 하고 밥비벼 먹었는데 한바가지를 먹었더니 졸리다. 에잇. #
  • 2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랜만에 (정말로) 자발적인 외출 다녀왔다. 밖을 안나다녀서 인지, 체력이 바닥이라서인지 두세시간만에 헤롱헤롱. #
  • 반지를 얻을 기회가 생겼다. 12호란다. 됐다고 했다. 내 넷째 손가락 6호다. 가운데도 9호정도 되는구만. 으흑. #
  • 아, 그래서 내가 나가야지 준비하는 거구나. #
  • 여보가 눈오는 날 엉덩이로 이름 써준다고 했다. 메모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며칠을 아프다고 누워만 있었더니 무얼 했는가에 대한 기억이 없다. 짜내보면야 장조림을 했다던가 버섯전골을 해먹었다던가 돼지고기를 손질해서 냉동실에 넣었다던가 정도는 있지만. (먹은거 밖에 없나.) 일기쓰고 작업해야지. #
  • 저, 매너모드 중이에요. #
  • 1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결혼명가 연애명가 미투데이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사람은 이기적이다. 내 행복을 찾지 못하면서 네 행복따위 진심으로 빌어줄 수는 없다. 스스로 사랑하고 스스로 아껴야, 비로소 너를 사랑할 수 있다. #
  • 연이은 고열 행진. 약먹어도 전혀 차도가 없더니 이제 약 먹으면 두세시간 쯤은 열은 내려주시는 듯.-_- 통증은ㅜㅜ #
  • 살려줘..-_- #
  • 1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목언저리 임파선까지 부었다. 끄응. me2sms #
  • 목이 아파서 그런가, 자료 찾는데 왜이리 짜증만 나지. 갑갑해. #
  • 편도선 부었다. 흐엉. #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로마의 휴일 보는중. 아, 잘생겼다. me2mms me2photo #
  • 모르겠다. 내가 사람을 힘들게 하는건 아닌지. 나는 괜찮은데, 네가 안 괜찮을 때 사실 조금 곤란하다. #
  • 1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인터넷이 느리다 했더니 노트북이 멀쩡한 우리집 무선이 아니라 남의집 무선 인터넷에 붙어있드라. 너 왜이러니. #
  • 아, 아침부터 (비록 밤새고 이지만) 시나몬 롤 구워먹는 우리집은 나름 격식(풉) 있는 가정. #
  • 파스타 소금 듬뿍 넣고 삶고요 냉장고에 있는 블랙올리브와 마늘은 슬라이스 하고요 냉동실에서 닭가슴살을 꺼내서 석쇠에 굽고용 삶은 파스타와 재료를 몽땅 후라이팬에 넣고 뒤적뒤적. 간은 소금 or 간장 으로 대강 하고요. 끝. 우걱우걱. me2recipe #
  • 오늘 만들어서 저장한 요리. 치킨파프리카롤, 닭가슴살 밑간(파스타용), 데리야끼 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