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던 필통을 잃어버렸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 받은 책갈피도 덩달아 잃어버렸다. 에휴. 요즘 왜이리도 잃어버리는 것이 많을까. 이러다 내 자신마저 잃어버리진 않을지.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2시 30분 (Seoul) by 8con 댓글 (0)아끼던 필통을 잃어버렸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 받은 책갈피도 덩달아 잃어버렸다. 에휴. 요즘 왜이리도 잃어버리는 것이 많을까. 이러다 내 자신마저 잃어버리진 않을지.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2시 30분 (Seoul) by 8con 댓글 (0)사막여우 님은 [[VLAAH 영업실장]]님입니다. VLAAH 초대장만 30개 넘게 살포하신듯.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2시 29분 (Seoul) by 홍민희 친구소개 사막여우 댓글 (0)갑자기 설계실을 탈출해서 혼자 어디 좀 조용한 곳에서 생각을 해보고 싶어졌다. 하지만 불가능하다…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2008년 10월 13일, 월요일 오후 2시 18분 (Incheon) by noi.r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