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의 대표 작인 레이디 디올 백입니다. 처음 나왔을 때 슈슈라는 애칭으로 불렸고 다이애너 비가 애용하면서 더욱 유명해졌죠. 백에 보이는 패턴은 '카나쥬 패턴'이라고 하는 디올의 시그너처 패턴이예요. 설명 : 레이디 디올 백, 가격미정. 디올 http://glam.krPM 08:03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맞이해 탄생한 리키백입니다. 랄프 로렌이 아내의 이름을 따서 만든 백으로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하네요. 디테일을 지정한 오더메이드가 가능해 나만의 백을 만들 수 있어요. 설명 : 리키백. 가격 미정, 랄프로렌 http://glam.krPM 08:20
사피아노란 철망을 뜻하는 이탈리아어입니다. 가공된 가죽의 무늬를 뜻하죠. 모로코에서 시작해 모로칸 레더라고도 해요. 프라다는 이 가공을 자사의 시그너처로 삼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백을 만들었습니다. 설명 : 사피아노백, 2백만원대. 프라다 http://glam.kr/PM 06:38
메신저 백은 노동자들을 위해 질기고 튼튼하며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 디자인을 위주로 만들어졌습니다. 60년대 미국에서 우편배달부들에게 지급되면서 '메신저백'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죠. 제품설명 : 메신저백. 1,675,000원. 구찌 http://glam.kr/PM 07:35
영화 '사브리나'에서 오드리 햅번은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팬츠를 입고 나타났습니다. 영화의 인기와 함께 그녀가 입었던 팬츠는 불티나게 팔려 나갔고, 이 라인을 '사브리나 팬츠'라고 불리게 되었죠. 설명 : 사브리나 팬츠, 가격미정. 피터 솜 http://glam.kr/PM 07:07
잔느 랑방은 자신의 딸을 위해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만들었고 병의 디자인이 아르데코 양식의 예술품으로 불렸죠. 프린트된 장식은 잔느 랑방과 그녀의 딸을 아르데코 스타일로 도식화 한 것이랍이다. 설명 : 에끌라 드 아르페쥬, 4만원대. 랑방 http://glam.kr/PM 07:19
프레피란 미국 동부 사립 고등학교(preparatory school)의 학생을 말한답니다. 그들에 대한 동경과 질투가 복잡하게 얽힌 반농담 섞인 말로 그들의 스타일을 프레피룩이라고 부르게 되었어요. 제품설명 : 재킷, 가격미정. 폴 스미스 http://glam.kr/PM 07:29
스와로브스키에서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출시한 아이폰 케이스입니다. 하트와 핫핑크, 마음에 안드는 점이 없을 정도예요.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정말이지 누구라도 졸라서 받고 싶어지네요. 제품설명 : 아이폰케이스, 가격미정. 스와로브스키 http://glam.kr/PM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