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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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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7
윈도우 결국 깔았다~ 이틀 고심했다. 랩에서 일하면서 도저히 우분투 더 이상 쓰기 힘들다. rDesktop 지겨워~ 우분투야 기다려, 언젠가 내가 노트북을 사면 깔아줄께… 흑흑. PM 11:26
비오는 날 창 밖을 보는 것은 좋다. 비오는 날 집 밖으로 나가는 건 싫다. PM 05:59
19
Apr 2007
어제 자기 전에 방에서 베이스를 띵까띵까 거리다가 생각했다. '아. 참으로 심오한 악기로고.' PM 02:51
17
Apr 2007
번외 수업이 있었다.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하고는 집에 가는 이상한 수업이었는데, 난 그런 건지도 모르고 내 차례가 왔을 때 쓰레기 같은 농담이나 하고. 쳇. 여튼 자꾸 건배해서 맥주 계속 홀짝홀짝. 결론은 헤롱헤롱… PM 09:20
귀납이 좋소? 연역이 좋소? 난 귀납이 좋소이다. PM 04:19
청강하는 수업, 아침부터 가기 싫었는데, 떨어지는 빗방울이 결정타를 날리는구나. PM 01:42
아~ 난 왜 이렇게 잠이 많을까? PM 12:07
16
Apr 2007
어제 인사동갔다가 김소연봤다. 이쁘고, 정말 말랐다… PM 09:35
오, 북마클릿이 이런거군. 미안ㅠ PM 08:05
아니, 처음에는 9자로 닉네임 만들어주더니, 관리에서는 왜 다시 8자가 제한이라는거야. ㅠ PM 07:47
밴드진실베이스김박님께서 su9i'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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