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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5, 2008 다음날
15
Aug 2008
어제의 뜨거운 합성배틀 때문에 오늘은 조금 피곤하다. PM 12:27
그러고 보니 지난 해 가을이 떠오르는 군요. 재석 선배와의 뜨거운 우정 AM 05:16
실수로 깔창을 안끼고 제 옆에 선 재석 선배 AM 04:24
패배의 쓴맛을 보았다. AM 03:01
이번에 내한하신 마릴룡 맨슨 AM 02:07
저녁 먹고 조금 자서 오늘도 일찍 자긴 글렀다. AM 12:35
선린인들만 아는 벽화 (by 오선주)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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