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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미투데이가 많이 느려진 것 같네요? PM 11:57
어제는 동근 선배의 22번째 생일 잔치. 케익 1호, 케익 2호, 굽네치킨우적우적! PM 01:51
씨꺼먼 남자 5명이 모여있는 이 방의 온도가 24도밖에 되지 않다니. AM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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