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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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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8
2시간도 채 못잤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진 팔팔해서 좋긴 한데 앞으로는 조금 걱정되어서 존재감이 심상치 않은 음료를 마셔보기로 했다. PM 04:00
자취방에 남아있는줄 모르고 더 사왔다. 전쟁 나도 걱정 없겠군. AM 09:04
홍민희 선배 남기고가신 근사한 트랙탑은 제가 잘 입겠습니다. AM 08:13
야식ⅰ은 0시 반, 야식ⅱ는 지금! A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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