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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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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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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페이지 어마어마한 두께에 무게도 상당하다. 출퇴근 시간에 들고다니기에 적당하지는 않지만 내 궁금증을 해소해줄지도 모르므로 열심히 읽어보겠다. PM 10:07
오늘 시간 왜 이리 안가나? PM 05:00
[이흥섭에게독서란?] 출퇴근(또는 등하교) 시간의 축복. 기말고사 선배와 신데렐라 누나에게 패쓰~ PM 01:28
요즘 계속 궁금한게 있는데, 심지어는 죽음에 이르게 만들 수도 있는 “우울”이 번식에는 어떤 이득을 줄 수 있던걸까? AM 10:40
<nsfw>입괴물</nsfw> AM 09:01
알람 들을 수 있을까. AM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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