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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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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9 다음날
30
Jun 2009
아직 익숙치 않아 자꾸 픽셀 오차가 생기긴 하지만 역시 벡터가 답이구나. PM 05:50
나는 “읽다”와 “맑다”를 각각 [일따], [말따]로 말하는데 알고보니 아버지가 그렇게 발음하시더라. 어머니는 각각 [익따], [막따]로 발음하신다. PM 01:30
이놈의 자취방 온도 작년 3일전과 같이 30도라니 더워 죽겠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AM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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