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픽5] '파츳'하는 소리와 함께 실내가 어두워졌다. 하지만 채점장님은 당황하지 않고 이내 형광쌀로 만든 삼각김밥을 건네주며 변태손님과 나를 안심시켰다. 포장지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新화성의맛'. 한입 베어먹으면 우주로 가버릴것만 같다.[android2]
오후 2시 6분[릴픽5] '파츳'하는 소리와 함께 실내가 어두워졌다. 하지만 채점장님은 당황하지 않고 이내 형광쌀로 만든 삼각김밥을 건네주며 변태손님과 나를 안심시켰다. 포장지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新화성의맛'. 한입 베어먹으면 우주로 가버릴것만 같다.[android2]
오후 2시 6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