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인가, 서둘지 말아
보는 내내 즐겁고 아름답고 예쁜 기분이었고 마지막엔 행복하기까지 했는데, OST를 들으며 걸어 돌아오는 길엔 왜 그리도 눈물이 날것만 같았는지 - Once 오후 10시 52분
영화 한편 더보려 했건만 도저히 그럴수 없는 기분 오후 10시 7분
10월 둘째주 셋째주 연속으로 빠질수 없는 결혼식 참여, 피로연 음식 수준으로 행복의 척도를 가늠해주마 오후 5시 48분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미친들과 OX 퀴즈 하다 몰살하겠네 오후 3시 51분
오늘 저녁은 정말이지 오랜만에 혼.자.서 쓸데없는 시간을 충실하게 보내고 싶다 오후 2시 50분
나 지금 화가 몹시 나있어 오전 11시 54분
으윽! 이번주 토요일 한날님에겐 미안하지만 2년 동안 기다려온 서울불꽃축제 가야해서 번개 불참하게 될것 같다;;; 오전 11시 30분
융님은 2007년 2월 26일부터 930명과 5,45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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