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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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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자 잠깐 쉬면서 100분 토론 봐볼까나 PM 11:23
이사람들 웃음은 헤프면서 미투는 인색하다 PM 04:55
늦은밤 그녀를 지하철로 바래다주던 길. 살짝 졸던 그녀가 졸린눈을 하고 쿡쿡 찌르며 “여기가 어디야?”라고 묻자 “응… 옆구리”라고 답했다. 그녀는 나를 두고 혼자 내렸다. 지하철도 울고 나도 울었다. PM 03:57
난 지금 출근 PM 02:38
후다닥 씻고 출발 도착하면 머리는 말라있을까 AM 01:53
오늘은 나도 멋있는 친구 흉내나 좀 내보자, 기다려라 r63bw AM 01:35
Vincent Moon의 베이루트 비디오 2탄 : Forks And Knives - BEIRUT AM 12:20
11월이다!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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