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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딥시다, 눈앞에서 총칼로 짓밟던 그 30년전도 아니거든요. 어쩌면 대충은 살만한 세상이라 더 힘들지도 몰라요. 하지만 누굴 탓하고 욕해봐야 소용없어요. 남대문이 불탄것처럼 당신과 나, 우리의 잘못이거든요. 5년이 될지 10년이 될지 견디고 정신차립시다 부디.
오후 9시 37분 (Seoul)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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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고 느릿하게 사무실로 출근, 선거운동 소리 안들리니 음악 틀어놓고 슬근 그림 그리기 좋구나
오전 11시 48분 (Seoul)
투표안하시려는분들부디좀더고민해보시고투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