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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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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9, 2009 다음날
29
Sep 2009
미투 메인 보고 혼자 실실 쪼갰다 PM 05:49
제사는 정말 지켜야 할 전통일까? PM 05:44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PM 04:56
movie
'영화는 영화다'의 감독 장훈의 차기작. 파면당한 국정원 요원 한규(송강호)와 버림받은 북한 공작원 지원(강동원)의 이야기. 2010년 상반기 개봉 PM 04:10
몇년전, 부산에서 중학생이 동급생을 심하게 구타해 사망케하고 권력의 힘으로 모든걸 덮어버린 사건이 있었다. 그 친구가 지금도 온라인상에서 보이는 행동에는 반성의 기미라곤 전혀 없이 살인도 좋은 경험이라는 식으로 얘기한다고 한다. PM 02:11
가을 같지 않은 햇볕에 그저 멍하니 PM 01:37
나의 경우엔 사형제 폐지를 반대는 아니더라도 적극 찬성은 할 수 없다. 아무리 곱씹어보며 생각해봐도 이 부분에 대해선 논리적, 이성적인 점을 뛰어넘는 해결되기 힘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AM 11:59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에 가장 가까운 AM 11:16
music
잠바라는 재즈 보컬의 앨범을 듣고 있는데, 좀 아쉽다는 느낌이 들더니 박광현 생각이 나더라. 이 양반 음악도 죽이고, 방송나오면 은근히 재밌었는데 다 관두고 잠수탄지 오래. 지금 어디서 뭐하시나 AM 10:57
오리지널 바나나맛 우유를 좋아하는 이유? 1974년생이거든 AM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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