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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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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6
May 2011
25-38-54-65-73-83-96-106-128-133 PM 04:47
22
Mar 2011
문득 요즘 TV 프로그램 생각하다 보니, 사랑방중계가 그리워진다. 원종배 아나운서, 정영일 아저씨, 오리 전택부 선생님 훈훈했는데 AM 01:50
6
Jan 2009
6. 언니네 이발관 - 가장 보통의 존재 7. 다이나믹 듀오 - 최후의 날 8. Oasis - Dig Out Your Soul 9. Two Ton Shoe - Never Cacel the Stage 10. 윤상 - Song Book PM 01:30
1. Weezer - The Red Album 2. W&Whale - Hardboled 3. The Script - The Script 4. 짙은 - 짙은 5. 페퍼톤즈 - New Standard PM 01:29
1. 유 더 리빙 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3. 다크나이트 4. 데어 윌 비 블러드 5. 그들 각자의 영화관 6. 더 폴 7. 추격자 8. 벼랑위의 포뇨 9. 플래닛테러 10. 미스 홍당무 AM 11:01
25
Jul 2008
내일도 오늘 날씨 정도만 되면 펜타포트 출격 AM 10:22
23
Jul 2008
펜타포트에 갈때 가장 필요한건 근성! PM 12:07
14
Jul 2008
어렸을때 석가탄신일날 해주던 신서유기 대전비인, 신서유기2 홍해아대전 괴수대백과 영화제에서 상영한다는데 완전 보고싶다, 아트시네마에서 하는 2008 시네바캉스 세르지오 레오네 회고전도 보고싶고, 부천 판타스틱은 흥미는 있지만 여전히 배신감 때문에 꼴보기 싫다 PM 01:59
26
Jun 2008
아쉽다 터키 멋졌다 터키 AM 05:42
16
Jun 2008
일단 4개중에 하나로만 뽑히면, 투표는 미친들의 힘으로 어떻게 될텐데 말야 AM 10:56
12
Jun 2008
민방위도 어느새 3년차, 고로 오늘 2시부터 6시까지 졸 계획 AM 11:54
9
Jun 2008
27
May 2008
펜타포트 라인업 추가 이제 봤네… 문샤이너스! The Music! PM 12:02
20
May 2008
꿈이 현실이 되려 한다. 펜타포트 2박 3일 풀이다! PM 05:52
24
Apr 2008
펜타포트 2008 가야할 이유, Travis PM 01:48
28
Mar 2008
25
Mar 2008
월드 와이드 인비테이션 2008, 블리자드의 센스 가득한 Paris Map PM 01:43
21
Mar 2008
뭐 매번 확정전까진 소문만 무성하지만, 아무튼 펜타포트 2008에 Glen Hansard와 The Frames가 참여한답니다. 또한 Mika 섭외에 재도전한다는 소식 PM 02:51
27
Feb 2008
오늘날 미술관은 놀이공원의 즐거움을, 아트 페어는 비엔날레의 실험성을, 비엔날레는 아트 페어같은 상품성을 보여 주고 있다. 그러나 이제 관객들은 하나의 전시장에서 즐거움과 실험성 그리고 상품 쇼핑을 한 번에 즐기려 할 것이다 - BlueDot Asia 2008 PM 02:54
26
Feb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