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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4
Jan 2012
점심인가! 너무 잤네 하고 깼는데… AM 08:18
5
Jan 2012
택배의 주소지는 낡은 건물 8층이었다. 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누르자 문이 열렸다. 버튼을 누르는 그 순간, 한 여자가 엉망진창인 꼴을 하고 엘리베이터에서 나와 저 밖으로 뛰어나갔다. 뭐지? 마약이라도 한 건가? 조심조심 택배를 들고 엘리베이터에 탔다. 문이 닫혔다 PM 10:47
16
Sep 2011
난 아직 윈도우7도 안깔아봤는데 PM 02:26
30
Aug 2011
응원합니다 PM 06:28
20
Apr 2011
선유도역 2000냥 하우스는 아직도 가격 그대로인가? PM 01:51
14
Apr 2011
꿈에선 뭘해도 좋은데, 침뱉고 싶어지면 얼른 잠에서 깨야함 AM 02:33
16
Mar 2011
movie
J.J 에이브람스의 슈퍼8 예고편 보고 나면 이게 대체 무슨 영화야? 싶긴 한데, 얼핏 봐선 ET + 클로버필드의 분위기 PM 11:25
13
Mar 2011
아스날 진짜 리그 우승은 꼭 해라 AM 04:19
8
Mar 2011
movie
29
Dec 2010
그림이 좋다고 그림을 늘리자 했으면 소스를 좀 여유있게 줄순 없겠니 ;ㅁ; AM 10:35
29
Nov 2010
music
이 시간이 지나면 너는 가야하지만이 어둠이 걷히면 그리움도 가겠지이 거리에 홀로 핀나는 한송이 들꽃이 아픔이 끝나면 사라지는 추억들노을 물드는 안개속으로고독속으로 슬픔속으로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는나는 외로운 들꽃, 밝은미래 보는데 이 노래 나오더라. 중학교때 듣던 노래 AM 10:59
12
Nov 2010
me2photo
매표소 줄선거 보고 기겁하고, 바로 퇴각 PM 06:43
31
Aug 2010
me2photo
집에 돌아올 때쯤 얼굴이 사색이 되는 여행 PM 05:43
24
Aug 2010
또 꼬이는건 아니겠지? PM 03:13
5
Aug 2010
초식남 테스트 - 1. 격투기가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 2. 회식에 건배할 때 음료수도 OK 3. 고백을 받으면, 일단 누군가에게 상담한다 4. 소녀 취향의 만화가 싫지는 않다 5. 여자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만, 연애로 발전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PM 04:49
2
Aug 2010
하지만 (개인적으로) 절대 지존은 역시, 피닉스횽 PM 01:47
31
Jul 2010
Soon Far Wall PM 11:29
11
Jul 2010
movie
제 8요일 이후 13년만에 돌아온 자꼬 반 도흐마엘 3번째 영화. 이터널 선샤인과 나비효과 사이에 놔두면 보기 좋은 배열이 될 것 같다. 스케일 큰 정신분열증 같은 전개를 참아낼 자신이 있다면 놓치지 말 것 AM 02:42
30
Jun 2010
이동국+박주영+염기훈+오범석+김남일 < 고마노 AM 01:52
9
Apr 2010
으아 할말을 잃어버렸습니다 PM 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