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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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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Nov 2011
music
멀리서 누가 날 부르는 소리 자꾸 가슴을 두드리는 소리 아직 그 자리에 맴돌고 있는가 어지럽게 연신 되묻는 소리 나의 목소리 가보고 싶었던 그 길들이 가다 돌아섰던 많은 길들이 갔어야 했던 바로 그 길들이 낡은 마음 속에 엉켜있을 때 AM 11:00
31
Aug 2011
music
見上げてごらん夜の星を - 듣기만 하면 드라마 장면 장면들이 떠올라서 울컥… 울컥… 한다 PM 05:56
12
Aug 2011
music
최종병기 활 MV 달그림자 - 김무열 PM 02:18
10
Aug 2011
music
김무열이 부른 달 그림자, 괜찮다 AM 10:32
8
Jun 2011
music
당신들은 가수다. 그리고 김연우는 김연우다 PM 11:57
14
May 2011
music
시와 영화 OST 작업도 하는구나. 5.18에 대한 영화인가본데 음악 딱이네 PM 08:42
3
May 2011
music
짜잔~ 박지만의 적과의 동침 OST AM 09:51
23
Apr 2011
music
진짜 신기하게도 영화에 대한 기억은 희미해져가는데, 내 아이폰에선 계속 재생되고 있는 이병우 최고의 OST PM 11:47
music
이쁜 음악, 으시시한 음악, 슬픈 음악이 딱 3분의 1씩 비율좋게 차지한 수작 PM 01:09
20
Apr 2011
music
가사있는 노래들은 내 몸을 때리는 느낌이라, 오늘도 이병우 OST PM 05:13
18
Apr 2011
music
아, 하림 하모니카 버전 AM 12:53
16
Apr 2011
music
FA컵 할때까지 이병우 영화음악이나 들어야겠다 PM 10:56
7
Apr 2011
music
오늘 유난히 이 노래가 흥얼거려지는데 이상하게 '수맥이 흐르는 그 카페에~'로 부르고 있네 PM 03:55
29
Mar 2011
music
영화때문에 저주받은 앨범이 될까봐 다시 한번 소개. 절벽 끝에 선 기분 제대로 PM 11:09
music
검색을 좀 해보니 박광현이 악마를 보았다 OST에 참여했었네. 음악 그만 둔 이후로 알고 지낸 블로거의 얘기를 듣자하니 다시 음악이 하고 싶다는 얘길 했다고, 아 잘됐으면 좋겠다 - 사랑하고 싶어 PM 08:24
28
Mar 2011
music
가수 7명하고, 개그맨 1명한테 묻히긴 했지만 DOC 새 노래도 괜찮다 PM 03:11
24
Mar 2011
music
때마침 이소라는 가시나무 새의 OST 싱글을 발표하는데, 제목부터 참 찡하네요 '그 사람이 떠나갑니다' PM 04:31
22
Mar 2011
music
이제 정엽 노래만 들으면 마이크로 제삿상 잔치는 모습부터 떠오른다. 정엽은 나는 가수다 나오지 말았어야 했다 PM 03:51
18
Mar 2011
music
별 생각 없었는데. 음악이, 영화를 고프게 한다 AM 02:15
17
Mar 2011
music
피터 위어 감독 오랜만의 신작이라 개봉일 사수하고 싶었는데. 일단 OST라도 듣자 PM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