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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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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4
Feb 2012
music
에드워드 7세 시대의 전화 증폭기, 5십만 볼트 테슬라 코일 신디사이저, 세계에서 가장 큰 그레이트 스탤락파이프 오르간(이 오르간은 동굴속에 있는데 건반을 누르면 종유석을 때려 소리를 낸다고!)까지, 이렇게까지 집요하면 할말이 없지 AM 08:07
9
Feb 2012
music
2011년 세상을 떠난 영국 포크 기타의 전설, 버트 잰쉬의 다큐멘터리 OST PM 01:53
31
Jan 2012
music
엄청 착한 스매싱 펌킨즈 같은 느낌. 노이즈마저 착하게 들리네 PM 06:49
25
Jan 2012
music
뮤지컬스럽고, 인형극스럽고, 세서미 스트리트 느낌 물씬 (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 몇 있지) PM 01:31
music
센티멘탈 시너리, 이번엔 심하게 뉴에이지. 몸은 방구석이지만 귀는 겨울 여행중이구나 AM 09:14
19
Jan 2012
music
Lo-Fi에 확 끌렸던 적이 없는데. 이 친구들 이거 이거 아주 대단하구만 (유재석 톤으로) PM 02:13
18
Jan 2012
music
Acid 좋아하는 사람은 필청, 근사합니다 PM 01:39
6
Jan 2012
music
4인 밴드 형식의 포크 & 블루스 그룹, 호우 앤 프랜즈. 좋은 쓸쓸함이다 AM 12:41
29
Dec 2011
music
스티키 몬스터 + 비트볼 뮤직의 콜라보. 이게 얼마만의 전자양이야 ;ㅁ; PM 02:50
26
Dec 2011
music
12월의 앨범, 이번달엔 유독 들은 음악이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와중에 제일 많이 들었구나 AM 01:13
9
Dec 2011
music
오늘은 클라라씨 듣는거다 AM 10:26
1
Dec 2011
music
경쾌하고 달콤한 Zero7 같은 느낌, 일렉트로닉을 좋아하던 재즈를 좋아하던 만족할 것 AM 10:29
28
Nov 2011
music
제임스 테일러 데뷔 25주년, 여전히 끝내주셔 AM 12:17
16
Nov 2011
music
아, 오늘 걸리는 앨범들 다 주옥같네 AM 11:19
2
Nov 2011
music
레게 잘 안듣는데 소울, 훵ㅋ랑 같이 있으니 기똥차다. 좋은 앨범 놓칠뻔 했다 AM 12:52
20
Oct 2011
music
이름 그대로 꿀맛 같은 애시드 재즈 AM 02:18
7
Oct 2011
music
ㅠㅁ차 새 ㄹ개ㅜㅅ AM 09:04
5
Oct 2011
music
훵ㅋ 필요한가요? 신나는거, 필요한가요? PM 02:23
28
Sep 2011
music
큰일이에요. 베이루트 2집이 나왔어요 AM 01:03
26
Sep 2011
music
네버마인드 리마스터링도 나왔지만, 오늘의 선택은 스팅 25주년 PM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