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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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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보이지 않을거 같았던 끝이 보이고 있다. 몸에서 나는 냄새가 익숙해지고, 회사에서 먹고 자는게 익숙해지고, 치킨과 피자, 족발과 같은 야식이 지겹기만 하다. 4시간만 자도 행복한 생활을 곧 청상할 것 같다. 이젠 프로그램이 내 자식같다.

오전 12시 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