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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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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바리사이인 - 글쎄… 썩은 고기는 물어뜯겨 당연한 거겠지. 갈기갈기 물어뜯고 나서 그자리에 한움이라도 희망의 씨앗을 볼수 있었음 좋것네. - - 여전히 나는 정신못차리는 노!빠!인듯. PM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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