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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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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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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한창 더울 때 시원한 여름 이불로 바꿔놓고서는 요즘엔 일교차가 심해서 자면서 추웠더랬다. 이불을 다시 바꿀까말까 고민하면서… '한옥상'에서 자면서 내공을 수련하던 소용녀와 양과가 생각났다. 나도 추운데서 자면 내공이 수련될까…. -.- PM 04:17
수영 다녀왔다. 이번달 수영으로 이제 접영 폼이 자연스러워졌다. 나가는 것도 쑥쑥. 그리고 항상 쾌활한 선생님도 좋았다. 나도 밝은 사람이 되어야지. A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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