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 Airline 에서 일어났던 실화란다. 50대 백인 여성이 자신의 자리에 도착하자마자 화가 나서 스튜어디스를 불렀다. “내 옆자리에 흑인남자가 앉아있으니 다른 자리로 바꿔주세요” 주변은 조용해졌다. 잠시 후에 기장과 상의를 하고 온 후 스튜어디스는
12/02/03 16:38pm
1/27 시선집중 오감경제 중, 호텔신라 아티제를 닫으면서 '상생을 위해서 열심히 연구해보겠다' - 손석희 “빵집 하나 문닫으면서 상생경영 얘기하는게… 참 그렇긴 합니다만ㅋㅋ 좀 더 큰 것에서도 상생경영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mp3파일 33:30)
12/01/28 00:27am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아이 둘 키우는 집 한 달 생활비가 500만원으로 턱없이 부족하단다. 이유는 과외와 학원. 무슨 짓들인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점점 생각은 없어지고 영어만 할 줄 알길 바라는 부모들도, 그걸 조장하는 사회도 그냥 미친 것 같아.
12/01/04 12:21pm
이곳에 온지 2년 넘었지만 처음으로 건물 내 전체방송을 듣는다. 전력을 아끼는 어쩌구저쩌구.. 이제는 툭하면 국론 분열 언급하면서 무조건 따라오라고 한다. 파시즘의 부활인가.. -_-+ ( 이런 미투 글은 연구원 윤리강령을 위반하는 내용이려나? )
11/12/22 17:01pm
정봉주는 스나이퍼가 아니다. 스나이퍼는 몰래 숨어서 타겟 모르게 저격하는 사람인데 반해 정봉주는 M60 양손에 들고 최전방에서 몸을 드러낸 채 분노의 총질을 해대는 돌격형 공격수인 것이다. 영화에서 가장 먼저 죽게 되어 다른 전우들의 사기를 불태우는 그런 역할 말이다.
11/12/22 15:34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