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스타워즈 3디 시사회에 갔다온 캐형의 한 마디. 가장 별로라고 느꼈던 에피소드1이 이정도라면 3은 울지도 모르겠다고…. 꼭 보자 12/02/04 02:03am
me2photo
TAM Airline 에서 일어났던 실화란다. 50대 백인 여성이 자신의 자리에 도착하자마자 화가 나서 스튜어디스를 불렀다. “내 옆자리에 흑인남자가 앉아있으니 다른 자리로 바꿔주세요” 주변은 조용해졌다. 잠시 후에 기장과 상의를 하고 온 후 스튜어디스는 12/02/03 16:38pm
1/27 시선집중 오감경제 중, 호텔신라 아티제를 닫으면서 '상생을 위해서 열심히 연구해보겠다' - 손석희 “빵집 하나 문닫으면서 상생경영 얘기하는게… 참 그렇긴 합니다만ㅋㅋ 좀 더 큰 것에서도 상생경영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mp3파일 33:30) 12/01/28 00:27am
피 철철 흘리는 선원을…“악마”라 불리는 한국 참치배 아~ 추하다. 참치 안먹을 수도 없고 난감하구나. 12/01/25 00:38am
정류장이랑 버스 체크하면 접근 10분전 5분전 알려주는 뭐 그런 교통앱 없나? 12/01/22 17:12pm
"「아큐정전」의 주인공 아큐는 힘이 없어서 흠뻑 맞고 돌아와도 '정신적 승리'를 했노라고 애써 자위한다”며 “진실에 눈감는 게 제일 무서운 패배이다. 바람직한 변화는 객관적 진실을 마주칠 때 시작한다. 개인 조직 국가 모두 그렇다” 12/01/19 13:29pm
모바일에서 글감검색 되게 해주세요. 바램은 그것뿐~ (2) 12/01/16 18:15pm
일단 해가 져야 생산성 폭발 12/01/05 22:37pm
낙장불입도 이제 기억에서 사라지는데, 미투 버튼은 언제 Un미투 할수 있을까..? 12/01/04 14:56pm
한국사회는 너무 영어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듯… 과연 그럴 수 밖에 없는 걸까? 그렇다면 왜 그럴 수 밖에 없는 걸까? 12/01/03 23:01pm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아이 둘 키우는 집 한 달 생활비가 500만원으로 턱없이 부족하단다. 이유는 과외와 학원. 무슨 짓들인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점점 생각은 없어지고 영어만 할 줄 알길 바라는 부모들도, 그걸 조장하는 사회도 그냥 미친 것 같아. 12/01/04 12:21pm
새해 첫 출근은… 춥구나! 12/01/02 09:30am
movie
<셜록홈즈 : 그림자 게임> - 마지막 장면에 극장 안의 모든 사람이 다 웃은 듯 :) 셜록 홈즈라고 생각하고 가면 실망인데, 그냥 모험,액션,추리(?),전쟁(??),코믹(???) 영화라고 보면 꽤 재밌다. 11/12/26 21:40pm
신청 완료했습니다. 개인적인 마음으로는 1인 시국선언이라도 하고픈 이 시점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네요. 11/12/26 15:39pm
연말이 되니 이것저것 데드라인은 다가오는데 일은 손에 안잡히고… 꼭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처리하는 이 버릇은 언제 떨쳐버릴 수 있을까 11/12/26 10:22am
배달우유보다 배달커피 설정. 커피리브레 웹사이트에서 1개월 이용권을 구매한다. 매주 월욜 오후 사무실에 택배로 가장 최근에 로스팅한 커피가 도착한다. “지난 주에는 브라질 테라노바의 산미를 즐겼는데, 이번주 콜롬비아는 부드럽네” (음 sillagos님, 님 혹시) 11/12/24 14:24pm
이곳에 온지 2년 넘었지만 처음으로 건물 내 전체방송을 듣는다. 전력을 아끼는 어쩌구저쩌구.. 이제는 툭하면 국론 분열 언급하면서 무조건 따라오라고 한다. 파시즘의 부활인가.. -_-+ ( 이런 미투 글은 연구원 윤리강령을 위반하는 내용이려나? ) 11/12/22 17:01pm
정봉주는 스나이퍼가 아니다. 스나이퍼는 몰래 숨어서 타겟 모르게 저격하는 사람인데 반해 정봉주는 M60 양손에 들고 최전방에서 몸을 드러낸 채 분노의 총질을 해대는 돌격형 공격수인 것이다. 영화에서 가장 먼저 죽게 되어 다른 전우들의 사기를 불태우는 그런 역할 말이다. 11/12/22 15:34pm
'“정봉주 유죄 판결, 한나라에 사형 선고 될 것”' 그들이 과연 완벽하게 치밀하고 영악했다면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저기요, 당신들이 불씨에 기름 부었어요 오늘 그것도 아주 제대로 말이에요 11/12/22 12:20pm
book
로마 서브 로사를 쓴 스티븐 세일러 아저씨의 '로마'. 재밌어 보인다~ suha냥도 좋아할 듯? 11/12/20 11:23am

Follow RSS suha is sharing 3,989 stories with 65 people since April 1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