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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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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솔직히 감정적으로 하나만 말하자. 디빠들이 정말 무식하고, 정말 개망나니짓을 했다고 치자. 그거 '개무시'하고, 조롱하고… 그게 즐겁나? 그러면서 무슨 놈의 민주주의고, 파시즘이고, 히틀러가 어쩌고 저쩌고를 논하나. 황지우 왈, 우는아이 하나 달래지 못하는 게 07/08/13 23:59pm
3. 진중권의 가장 큰 오류라고 나는 생각하는게 뭐냐면, 황우석과 심형래를 혼동하는 거다. 심형래는 황우석이 아니고, 디빠는 황빠가 아니다. 영화 자체에 대해서 논해야 실마리가 찾아질 거라고 했는데, 여기서 재밌는 건… 07/08/13 23:51pm
2. 파시즘이 이런 상황에서 마치 무슨 진보적 지식인의 '전가의 보도'인 것처럼 사용되는 것 같은데, 솔직히 그 용어를 과시적으로 사용하는 일부 블로거들의 행태에 대해서는 놀라움을 금할 수 없다. 물론 진중권이 이를 의도했다고까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설마… 07/08/13 23:47pm
1. 정황의 과장 : '디까'도 '디빠'도 상대방의 오류와 부정적 측면을 강조하고, 확대해석한다. 디워가 그렇게 심각한 사회적인 이슈인가 생각해보면.. 현재 사태(?)는 미디어의 논간이거나, 혹은 진중권의 과도한 소영웅주의, 혹은 쇼박스의 탁월한 마케팅인 것 같다. 07/08/13 23:44pm
올블로그 상반기 최대이벤트가 발표되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져서 반갑긴 하지만… 이제 이건 이벤트지, 평가시스템의 결과로 보기 힘들다는 생각도 심각하게 든다. 올블 평가시스템 자체로만 본다면 점점 더 회의적이다. 07/08/13 19:04pm
SKT의 토씨 관련한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제가 하지않은 얘기도 많이 포함되어 있네요. 서비스 실제 모양을 확인하지 못한 제한적인 상황에서 이러쿵 저러쿵 얘기는 더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서비스 출시되고 나서 찬찬히 보자구요. 곧 출시한다고하니. 07/08/13 18:10pm
일련의 발언이나 기고문으로 볼 때, 제 해석은 앞으로 진보누리나 조아세 게시판에서 놀던 식으로 대중을 상대하겠다는, 그러니까 대중 수준에 맞게 자기 수준도 내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07/08/13 17:36pm
책임감 없고, 정직하지 않은 사람들… :: 자신이 맡기로 한 바에 대해서 정직하게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자신의 이득만을 위해, 남에… 07/08/12 19:3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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