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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Oct 2011
졸도할 것 같은 나날들. PM 11:46
23
Feb 2011
Long Time No See AM 12:19
16
Apr 2010
book
긴 유리컵에 넘치는 / 횡설수설의 거품들, / 서울의 밤은 밑 빠진 채 / 깊어만 간다, 아니 얕아만 간다 AM 12:08
15
Apr 2010
비틀酒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졸도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8:37
1
Apr 2010
안녕히 계십시오. PM 10:42
영국같은 날씨라서 그런지 67년에 우리곁으로 떠난 브라이언 앱술타인이 떠오르네요. 그는 정말 최고의 매니저였어요. 돈 계산만 빼면. PM 12:26
우리가 데뷔하기 전에 나름 잘 나갔던 엘비스 프레술리가 살아있다는 소문이 사실일까요? AM 11:34
“Hey 酒de”는 줄리안 레논을 위해 우리가 만든 노래입니다. 나나나나나나나 AM 09:24
문득 처음 유나이티드 술테이트에 갔을 때가 떠 오르네요. 에드 술리번 그 친구도 술 엄청 좋아했죠. 에드 술리번쇼에 출연하고 저희는 '오빠부대'의 창시자가 됐죠. 예수보다 유명해진거예요! AM 08:03
다들 아시겠지만, 비틀酒의 멤버는 : '酒 레논'(기타), '술 맥카트니'(베이스), '조지 해리술'(기타), '링고 술타'(드럼)입니다. 우리와 함께 일하는 프로듀서는 '조지 마티니'예요. AM 06:45
술애기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비틀酒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2:04
29
Mar 2010
용사의 집이 민간에도 개방된다는 홍보. 누구 아이디어일까? 결혼식의 거의 모든 헤게모니는 신부에게 있을진대, 거기서 하자고 할 민간인 남성이 있을 것이며, 오케하는 여성이 있을까? 가격은 번화가를 조금 벗어나면 무차별한데. PM 07:39
빨리 4월 1일이 왔으면 좋겠다. PM 01:32
집 앞 상가 화장실에서 머리 좀 보러 갔다가 입 바로 옆만 면도기 안 되어 이방같은 모습인 걸 확인하고 귀가중. AM 06:48
28
Mar 2010
언제나 믿어줄 친구들이 있다는 건 좋은거야. PM 10:50
내 생일파티지만, 결혼할 미래의 제수씨들과 밝은 미래의 친구들과 2세의 꿈으로 가득한 부부들로 모두를 축하하는 즐거운 밤 PM 09:44
아 엿같은 신촌 커피숍. 와이파이가 하나도 안 잡혀서 테터링중. PM 05:17
me2photo
지극히 신짱스러운 환송회. 신짱님은 해물떡찜 테 이블마다 다 가서 드시고 고기굽고 냉면까지 드시고, 이제 고기'는 그만 드시겠다고… PM 03:44
중간에 시간도 남으니까 홍대 갔다가 향음악사 가서 스스로에게 생일선물로 CD 딱 세 장만 사줘야겠다. P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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