脫mood
후… 내 월급은 월급도 아니었구나. 오후 6시 32분
역시 건설회사. 포인터 있는데 모든 회사가 슬라이드 넘기는 사람을 따로 두고, 매번 “다음”이라고 말하네. 그나저나 이거 계속 늦어져서 8시 넘어야 끝날 듯… 오후 5시 54분
오 리셉션장에 다과 꽤 잘 해놨다. 오후 3시 12분
오후에 예정에 없던 “전국 건설업 인사관리자 대회”에 가게 되었다. 작명센스하고는… 꼭 '대'회라고 해야 하나? 오후 12시 31분
문자 오길래 미투에 댓글달린 줄 알았더니 급여입금문자! 게다가 이번 달은 보너스달? 오전 7시 30분
“어떻게 떡국에 만두가 없을 수 있어! 여긴 경상도가 아니라 서울인데…”라고 생각만 했다. 직접 해 먹을 거 아니면 밥투정하면 안 된다. 오전 7시 21분
Creative Commons의 2번째 Hope Day를 보면서 뭐하고 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예전엔 블로그에 내 생각을 열심히 쓰고, 그걸 함께 나누곤 했는데… 술 먹는 거 빼고 하는 게 뭐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 오전 1시 6분
졸도님은 2007년 4월 28일부터 238명과 4,15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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