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워쳐, “기업들도 블로그나 트위터와 같은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 스마트폰 시장이 커지고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소셜 미디어가 소통의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이라고 발표했다는 현장의 모습과 관련기사.
'혁신'에 대한 정의를 함께 할 필요가 있지않을까요. 물론 포커스를 점진적 혁신(incremental innovation)에 맞춘 강연이었고 그 점은 매우 중요하죠. 그럼에도 네이버를 비롯한 한국 인터넷 회사들이 래디컬 이노베이션을 만들어 내는 걸 보고 싶은 1인.
이해진, “한 회의체가 새로 만들어지고, 그 회의에서 나오는 어느 보고서는 처음 받은 그 형태 그대로 변화없이 1년을 가는 거에요. 둘 중의 하나겠죠. 그 보고서 형식이 최상이거나, 그냥 하던대로 일하는 거죠. 이 사람은 혁신할 수 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