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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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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했다 열라 긴 취향테스트: “장인의 취향, 장엄하고 정교한 장인의 취향” (뭐야 이게)

오후 11시 52분 댓글 (3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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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꽃디앙님이 미친 번개족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예정.

오후 11시 41분 댓글 (2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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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아거님이 구경시켜준 책 “The Myths of Innovation”의 저자와 Guy Kawasaki와의 인터뷰 (낼 읽자)

오후 9시 43분 댓글 (4)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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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역시 꿈에서도 생각나는 회사에서 일하시는군

오후 8시 6분 댓글 (1)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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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i님, “한국 시장에서 아무도 모바일 인터넷을 쓰지 않기 때문에 그쪽 기술을 발전시킬 이유도 없었고, 한국시장에서 iPhone같은 스마트폰은 나와도 잘 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오후 5시 40분 댓글 (15)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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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은 날씨에 하이네캔 한병씩 마시니 업무집중이 훨씬 잘된다. 신기하다. (공범자 : 꽃디앙, 대산)

오후 4시 44분 댓글 (2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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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권 사왔다. 맹물님의 멋진 글과 사진으로 가득한 여행생활자, 그리고 류시화님이 엮은 한줄도 너무 길다. “이 숯도 한때는 흰 눈이 얹힌 나뭇가지였겠지” 캬!

오후 1시 42분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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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기반의 소셜네트웍 서비스 12개rainmaker님 소개로 알게된 Lala.com (소프트웨어 설치중)

오전 11시 56분 댓글 (11)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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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중독되는 서비스로도 약하다. 자면서도 생각나는 서비스로 회사 모토를 바꾼다.

오전 11시 2분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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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그룹은 공짜로 쓸 수 있는 VPN 소프트웨어 하마치, 우리 이거 쓸까?

오전 10시 47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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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내장 하드가 80GB라서 맨날 모자라는데 160GB를 10만원 초반대에 구입할 수 있구나.

오전 10시 43분 댓글 (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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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틀 글안올려도 즐겨찾는이 하나없네.

오전 12시 47분 댓글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