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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7
나도 했다 열라 긴 취향테스트: “장인의 취향, 장엄하고 정교한 장인의 취향” (뭐야 이게) PM 11:52
내일 꽃디앙님이 미친 번개족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예정. PM 11:41
지난 번 아거님이 구경시켜준 책 “The Myths of Innovation”의 저자와 Guy Kawasaki와의 인터뷰 (낼 읽자) PM 09:43
이분 역시 꿈에서도 생각나는 회사에서 일하시는군 PM 08:06
Calmi님, “한국 시장에서 아무도 모바일 인터넷을 쓰지 않기 때문에 그쪽 기술을 발전시킬 이유도 없었고, 한국시장에서 iPhone같은 스마트폰은 나와도 잘 될 수 없었기 때문이다.” PM 05:40
오늘같은 날씨에 하이네캔 한병씩 마시니 업무집중이 훨씬 잘된다. 신기하다. (공범자 : 꽃디앙, 대산) PM 04:44
책 두권 사왔다. 맹물님의 멋진 글과 사진으로 가득한 여행생활자, 그리고 류시화님이 엮은 한줄도 너무 길다. “이 숯도 한때는 흰 눈이 얹힌 나뭇가지였겠지” 캬! PM 01:42
음악기반의 소셜네트웍 서비스 12개rainmaker님 소개로 알게된 Lala.com (소프트웨어 설치중) AM 11:56
우리가 중독되는 서비스로도 약하다. 자면서도 생각나는 서비스로 회사 모토를 바꾼다. AM 11:02
소규모 그룹은 공짜로 쓸 수 있는 VPN 소프트웨어 하마치, 우리 이거 쓸까? AM 10:47
맥북프로 내장 하드가 80GB라서 맨날 모자라는데 160GB를 10만원 초반대에 구입할 수 있구나. AM 10:43
하루이틀 글안올려도 즐겨찾는이 하나없네. AM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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