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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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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캔 다크야, 너 오랜만이구나. (뭔 라벨에 글씨가 이렇게 많다냐)

오후 7시 50분 (Seoul)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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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 하나 사주고 싶었던 선글래스. 흑. (눈 나빠질까봐)

오후 6시 11분 (Seoul)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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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보다 반바지 하나만 입고 일하는 게 효율적이다.

오후 4시 5분 (Seoul)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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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워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너를 짓누르는 게으름을 / 귀차니즘을 대신할 만한 신선함을 갖춰” - SixPoint (Dynamic Duo 2집, 6th Track <Let's go> 中), My favorite number.

오후 12시 53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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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커피프린스1호점 하는 날. 한마디씩 모아보자.

오전 11시 39분 (Seoul)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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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극악한 고뇌보다는 그냥 고만고만한 고뇌가 끊이지않는 게 인생이라는 거. 고만고만한 고뇌더라도 제법 괴롭다는 거. 고뇌와 죽음을 비교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고만고만한 죽음이란 없으니.

오전 10시 38분 (Seoul)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