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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7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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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로 몰려온 미친들. 노마 후발고 멍도리히 환상 융 나박 나만 백일몽 래퍼백곰 갱 정호씨 문셋 탈퇴자 쏘롱 홍째즈 타마 구르

오후 8시 20분 (Seoul)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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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백일놈

오후 6시 47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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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날씨 완전좋다 정말 다행이야 큐비오로 변신해서 공짜입장했다

오후 6시 7분 (Seoul)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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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입구는 무척 질척

오후 4시 28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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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데이즈에서 미니어처를 활용했다는건 몰랐네. 대단한 시도였었구나.

오후 2시 51분 (Seoul)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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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재즈페스티벌정보도보여주는 네이트드라이브

오후 12시 51분 (Seoul)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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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폭력대화 교육 들어가시는 분들, 생각과 느낌을 분리해보면 미투의 생각글 느낌글을 확실히 구분해서 쓸 수 있지 않을까? 책 내용을 간단히 소개한 글을 보고 든 생각.

오전 11시 58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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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나오는 창업 이야기. “쥐꼬리만한 월급받으며 남의 땅에서 농사를 짓던 어느날, 밭 아래에 금은보화가 묻혀있는 걸 발견했다. 대출 이빠이 땡겨서 주인에게 그 땅을 샀다.” 금은보화 가려볼 줄 아는 눈을 키우기 위해 다들 열심히 일하세요.

오전 11시 6분 (Seoul)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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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세션맨들을 모아놓는 게 아니라, 연주도 마음도 잘 맞는 사람들끼리 시작한 밴드라야 좋은 밴드가 될 수 있다. 회사 창업도 마찬가지. 더블트랙 코파운더와 현재 멤버들 진짜 좋다. 우린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다.

오전 9시 8분 (Seoul)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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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부족하다는 독립적인 창작경험의 시작은 150자로 표현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착상에서부터. 미투데이 열심히 쓰면 아마 뇌에서 그 부분이 점점 반짝반짝해질거다. 임상실험하자.

오전 9시 5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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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를 일컫는 순우리말 속어는 있는데, 게이를 가리키는 말은 없는 거 같다. 왜지?

오전 9시 2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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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세상에! 닉네임과 아이디 자동링크 걸리는 입력법을 미리보기에 적용해서 보여주네! ㄷㄷㄷ

오전 12시 10분 (Seoul) 댓글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