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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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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7
일곱살 우리딸 소이양에게 물었다. “팝툰 11월호에서 어떤 게 제일 재미있었니?” 거기서 고른 한 페이지를 보고 그리기 시작하더니. 똑같이 못그리겠다고 중간에 무지무지 괴로워한다. 더이상 완성을 포기하고 디즈니 채널 보기 시작하네. PM 08:39
어른이 되서 좋은 건 이런 고민은 안한다는 거. 음무하하하. PM 04:38
M25와 미투데이가 함께 하는 미친 러브스토리. 다음주 M25 지면에서 만날 수 있어요. PM 04:16
살짝 관심이 가는 물생활자. PM 02:36
조개냄새 때문에 양치질 2번 하면서 든 생각. 샴푸 후에 린스하듯이 치약 후에 구강린스. 이런 틈새상품 만들면 대박날거다. 이 제품이 우리 뇌리에 박힐 빈자리가 너무나 명확하게 존재하고 있다. “어머, 아직도 치약으로 양치질을 끝내세요? 치약후엔 미투구강린스!” PM 01:59
으으… 내가 지금 일어났다는 것을 다른 회사에 알리지 말라. 으으…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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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아직도 안자는 사람은 없겠지 우리의 승리 AM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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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융 진짜 왔어 A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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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파링 상대는 꽃띠앙이 아닌 r63bw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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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시월은 가고 조개구이로 시작하는 11월 AM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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