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1월

16
Ja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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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깎듯한 자기소개, "안냐세요, 제 이름은 이예연이예연!"

오후 8시 25분 (Seoul) 댓글 (9)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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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를 이용해서 나만의 미친 소식지를 보낼 수 있어요.

오후 6시 26분 (Seoul) 댓글 (12)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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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Clearance Day같은 거 만들면 어떨까. 매월 마지막 토요일. 지우고 싶은 미투글도 지우고, 친구관계 해제도 하고, 그 날은 댓글 기능도 안되게 하고 미투만 할 수 있게 하고. 토큰도 싸게 팔고.

오후 4시 21분 (Seoul) 댓글 (6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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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의 메시지, “수고하고 무거운 맥북프로 짊어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왠지 계산대 앞으로 자복하며 나아가야 할듯한 분위기 조성에 성공한 애플. 미쳐.

오전 11시 25분 (Seoul)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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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님이 밀고 있는 태그. me2word. 미쿡에서 학교나온 양반이 의외의 단어가 많다.

오전 1시 34분 (Seoul)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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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 책 보고 싶다. 미투에서 사람들 태그 쓰는 방식을 부록으로 넣고 싶다. Tagging.

오전 1시 30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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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회사 멤버소개 페이지는 요로코롬 만들어볼까.

오전 1시 27분 (Seoul) 댓글 (0)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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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에서도 교복을 입나요?

오전 1시 17분 (Seoul)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