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만드는 만박입니다
미투모바일 오픈베타 써보신 분? 오후 10시 36분
사무실 책상에 홀로 앉아 김밥을 먹는 내 모습과 넘 잘어울리는 분위기의 노래. 오후 7시 37분
자, 미투데이에 바라는 점을 블로그 포스팅하는 거 하루에 하나씩 나오는군요. 어제에 이어 오늘은 민노씨. 내일은 누구? 오후 7시 20분
자아청년님, 로망!>_<)/님, 하니님, incl님, 니체님, Who.M.I?님, 송정우님, erika님, 케니군님, 빠다윤님과 친구가 됐답니다. 친구관리에 추가된 친구추천 기능으로 찾게 된 분들도 있어요. 마이태그 설정하고 많이들 살펴보세요. 오후 6시 16분
자 새 책이 나왔어요 오후 2시 41분
자신이 입력해 둔 마이태그와 겹치는 사람을 추천해 준대요. “톱바 > 친구관리 > 추천친구탭”을 보셈. 오후 2시 18분
그냥 롯데리아 한우불고기 버거셋 맥도널드있는 동네로 이사가고 싶다 오후 1시 41분
나는 여행 생활자가 되었다. 오전 4시 22분
누구보다 미투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오전 3시 49분
“만박이라는 분에게 부탁하면 된다는 정도가 내가 얻은 정보의 전부이다” 의견 감사하구요,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오전 2시 16분
Jeff Golub이 연주합니다. Hello Betty. 운전하면서 들으면 좋은 곡. 스튜디오 버전도 들어들 보시길. 오전 1시 34분
만박님은 2007년 2월 23일부터 3,795명과 8,81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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