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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닥터수스(Dr. Seuss) 좋아하는 아이들과 극장에서 Horton Sees a Who 보고 싶다.
오후 9시 58분
(Seoul)
사실은 영화보면서 낄낄거리는 그모습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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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답답하고 뭔가 안풀린다 싶을 때는 그저 Chromeo같은 애들의 뿅뿅거리는 음악을 귀에 꼽고 좀비처럼 버텨보기. (끝까지 다시 일어나는 좀비의 지구력이 세상에서 젤 무서워. 내가 젤 못하는 거이기도 하고.)
오후 5시 58분
(Seoul)
음악 youtube chromeo fancy foo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