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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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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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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내 캠코더도 슬로우 모션 촬영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콜드플레이 Fix you 뮤비 함 찍게.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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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모니터 앞에 있으니 미투를 더못하네 PM 10:57
비록 얼굴을 분리했지만 약속을 지키고 누드 사진을 올린 sinza님. PM 03:09
마이태그에 '미친개' 추가했다. PM 01:59
짧고 별 깊은 생각없이 투덜거리거나 중얼거린다는 Bitching이 트위터의 킬러앱이라능… P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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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프레쉬니스 버거 넘 오래걸려요 PM 01:05
미친개 모임이나 한번 하면 좋겠는데… PM 12:05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대신, 네 입이 하는 얘기를 네 뇌가 모르게 하라. AM 11:28
윈드젯의 티익스프레스 셀프샷 미투포토를 기대해 봐도 될까. AM 11:23
“온오프라인 인맥의 활성화에 따른 4가지 유형 1) 오프라인 강 - 온라인 강 2) 오프라인 강 - 온라인 약 3) 오프라인 약 - 온라인 강 4) 오프라인 약 - 온라인 약. 온라인과 오프라인 간 인간관계의 질적 차이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흐려지고 있다.” AM 01:26
“미니홈피/블로그는 사회적 발언을 위한 장이라기 보다는 스몰토크의 교환장소. 친밀성을 형성하고 유지/확대하기 위한 고유한 코드가 스몰토크. 짧지만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커뮤니케이션이 더욱더 중요해지는 세상이 되었다.” AM 01:17
“스몰토크는 얼마나 오래 깊이 이야기를 나누었는가가 아니라 오히려 얼마나 자주 접촉을 했는가가 더 중요하다. 인터넷 매체의 회기는 전통적인 대중매체의 회기에 비해 짧다는 특성을 보인다. 짧지만 빈번한 의사소통에 의해 친밀성이 관리되는 관계.” AM 01:14
“자주 보는 친구들은 서로 속속들이 일상을 알고있어도 할얘기가 샘솟는다. 웃을일도 더많다. 이것은 일상적인 수다가 관계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즉, 일상적인 수다로 관계는 지속적으로 다져지는 것이며, 커뮤니케이션은 다져진 관계 사이에서 더 활발하게 일어나는 것이다.” AM 01:05
“사람들이 개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성을 경험하면서 자신을 내세우는 것은 필연적으로 어떤 네트워크의 맥락 속에서만 성립되고 유지된다는 특징을 지닌다. 이것이 네트워크화된 개인주의의 일면이다.” AM 12:54
“단일성과 자율성의 신화로부터 자유로운 개인, 자기중심적 집단을 직접 건설하는 개인, 네트워크에 의해 자신을 구성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개인. 그러나 과연 그 복잡한 그물을 탄탄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AM 12:53
“수많은 네트워크에 지나치게 얽매이게 되면 나 자신을 반추하는 성찰의 여유가 없어진다. 그때그때 네트워크 안에서 적절히 임기응변적인 행동만 반복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진정한 자아는 소멸될 우려가 있다.” AM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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