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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를 20마일 남기고 모텔에 들어왔다. 객실에 전자렌지 보유여부가 가장 중요하다. 따끈따끈 햇반과 컵라면과 김치를 비롯한 간단한 반찬들. 으아. 딱이다. 하루종일 운전한 피로가 풀리는구나. 게다가 최소한 40불 세이브. 이제 푹자고 내일부터 또 고고싱.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10시 13분 (Atlanta) by 만박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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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버지니아 통과 운전하다가 힘다빠진다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6시 3분 (Atlanta) by 만박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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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볼거없는 미국 고속도로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3시 42분 (Atlanta) by 만박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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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이 까마득해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전 11시 56분 (Atlanta) by 만박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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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오늘은 하루종일 이동하고 워싱턴디씨로, 유월 3, 4일경에 뉴욕 도착예정.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전 9시 45분 (Atlanta) by 만박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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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누구는 놀고 누구는 한숨때리고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후 6시 4분 (Atlanta) by 만박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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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낯익게되니 신기한게 없구나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후 4시 47분 (Atlanta) by 만박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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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탑과 카메라를 한방에 수납할 수 있는 키플링 가방 40불. 사고싶네.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후 2시 25분 (Atlanta) by 만박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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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버터핑거에서는 오만원쯤 나올텐데 이십불도 안되네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전 10시 59분 (Atlanta) by 만박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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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정상도착 바람 엄청 분다

2008년 5월 29일, 목요일 오후 1시 46분 (Atlanta) by 만박 댓글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