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댓글을 받고 싶지 않은 글을 쓰고 싶을 때가 있다. 진짜 혼잣말이지. 꼭 댓글을 원해서 글을 쓰는 건 아니니까. 어디 얘기할 데고 없고 답답한 마음일 때, 내 마음을 알리가 없는 미친들이 가볍게 댓글을 달까봐 오히려 얘기를 못올렸었는데. 이젠 해도 되겠군.
PM 03:34
Social Web이라는 단어를 밀고있는 New Riders. 저는 Tagging이라는 책을 번역하고 있어요. 물론 에이콘 출판사에서 나올 예정. 이렇게 '글감찾기' 기능을 이용하면 좀 더 편하게 책과 음악 얘기를 나눌 수 있어요. 네이버와 아마존의 API를 사용중.
PM 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