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지식정보사회 특강했을 때 들어왔던 사람들은 The Usage Lifecycle에 대해서 미투데이가 더 잘하고 있는 거 알텐데. 이런게 책으로 나오네. 그 이후에도 생각이야 더 많이 했지만, 와 우리도 미투데이하면서 했던 일 책으로 쓰고 싶다.
오후 11시 51분 (Seoul) 미친소식지나 쓰자 댓글 (19)연세대 지식정보사회 특강했을 때 들어왔던 사람들은 The Usage Lifecycle에 대해서 미투데이가 더 잘하고 있는 거 알텐데. 이런게 책으로 나오네. 그 이후에도 생각이야 더 많이 했지만, 와 우리도 미투데이하면서 했던 일 책으로 쓰고 싶다.
오후 11시 51분 (Seoul) 미친소식지나 쓰자 댓글 (19)글쓰기 입력창이나 문자메시지에서 바로 모바일쪽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꽃띠앙 점심맛있게 먹어 나는 저녁때 들어갈듯” 혹은 내가 만든 친구그룹으로도 모바일쪽지가 갑니다. “@@스탭계 오늘 하루 모두 수고해!” 역시 닉네임은 한글로 된 두글자가 짱이구나.
오전 11시 19분 (Seoul) 미투신기능 댓글 (29)요즘 브라우저탭 창 제목에 “풀브라…” 이런게 눈이 많이 띄네. 예를 들면 이런 글. 미투데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할 따름.
오전 10시 19분 (Seoul) 풀브라우징 mobile 댓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