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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내 자리 복귀 아이고 힘들어 홍대 밤번개는 다음기회에
프린트 잘 나오는 곳
생대구탕 먹고 속풀자
신문이 종이 쪼가리로 느껴지듯이. 웹이 무슨 쪼가리로 느껴진다. 모바일도 그러려나.
한통이라도 놓치는 이메일이 있을까 싶어 600통이 넘는 스팸편지함을 일일히 확인한다.
지하생활자와 나의 첫 만남.
네이버 검색 아직 멀었다. 설마 이 걸 검색하는 거겠냐고.